보험 사기 미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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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달빛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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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내 버스랑 접촉 사고가 발생했고...

 

현장 조치를 끝내고..  승객 및 버스 기사가 현장에서 불편함을 호소하는 부분이 없었어...

 

보험 접수해주고.... 대물...

 

현장 이탈...

 

추후에 운전기사가 전화가와서 대인 접수 해달라고 해서.. 접수해주고...

 

한시간 후쯤... 익명의 남자로 부터 전화가 옴...

 

승객인데.. 아프다 대인 접수 해달라..?..

 

흠.. 내 전화 번호를 어떻게 알았지?...

 

운전기사에게 승객 중 혹시 불편함을 호소 한 사람이 있었나..?..

 

내 전화번호를 준 승객이 있었나?...   없었다.

 

남자가 전화 왔는데... 당시에 촬영된 사진에 남자는 없었다......

 

전화 번호 알려준 승객 정말 없었나?.. 없었다.

 

전화 끊고... 잠시 후에...

 

익명의 남자로 부터.. 문자가 왔다.

 

사실은 버스 운전자 회사 동료인데.. 운전자가 사고가 처음인데.. 대인 접수가 안된거 같다고..

 

해서.. 자신이 전화해서 상황을 확인하는 과정에.. 승객이라고 말 실수가 있었다...

 

물의를 일으켜 죄송하다..

 

하 이 잡것들을 어째야하나..

 

운전자는 자신은 관여 안되었다고 하는데.... 전화번호를 알려준것 맞지만.. 그것은 사과한다라고 하고..

 

회사 동료라는 인간은 실수라고 하고 이것들을......어째야스까...

 

젊은 친구들이라....

 

이해가 되기도 하는데... 갑자기 열받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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